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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비투엔·씨트리, 리딩기업대상 3년 연속상 수상 작성일 2017-08-23
기사원문보기 http://news.mt.co.kr/mtview.php?no=2017081717430854025&outlink=1&ref=http%3A%2F%2Fsearch.naver.com
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2017 대한민국 리딩기업대상 시상식'이 18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 비투엔(대표 조광원)이 빅데이터 부문으로, 씨트리(대표 김완주)가 바이오 부문으로 '리딩기업대상 3년 연속상'을 수상했다.
 
조광원 비투엔 대표(오른쪽)가 빅데이터 부문 리딩기업대상 3년 연속상을 받고 박종면 머니투데이 대표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조광원 비투엔 대표(오른쪽)가 빅데이터 부문 리딩기업대상 3년 연속상을 받고 박종면 머니투데이 대표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비투엔은 국내 수위의 데이터 기반 IT 서비스 전문기업이다. 데이터 컨설팅 분야에서 풍부한 프로젝트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매년 정부 주관의 공공데이터베이스 품질관리 지원 사업을 수행하며 그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최근에는 전문연구센터를 개설해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고객사의 니즈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고용노동부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김미정 씨트리 부사장(오른쪽)이 바이오 부문 리딩기업대상 3년 연속상을 받은 뒤 박종면 머니투데이 대표와 기념 촬영 중이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김미정 씨트리 부사장(오른쪽)이 바이오 부문 리딩기업대상 3년 연속상을 받은 뒤 박종면 머니투데이 대표와 기념 촬영 중이다/사진=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2015년 코스닥에 기술 상장한 씨트리는 의약품 원료 및 완제품을 생산하는 글로벌 바이오 제약 기업이다. 펩타이드 관련 전체 플랫폼 기술을 확보했으며 특히 국내 최초로 척수소뇌변성증 치료제 '씨트렐린OD정'을 개발한 바 있다. 이 밖에 협심증 및 급성심근경색에 쓰이는 엘퀸정, 치매치료제인 엑셀씨 등 전문의약품 92개 품목과 일반의약품 129개 품목을 생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