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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씨트리, 류프로렐린아세트산염 제조 허가 취득 작성일 2017-04-03
기사원문보기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7040313104994437&outlink=1
씨트리, 류프로렐린아세트산염 제조 허가 취득
 
씨트리(대표 김완주 이한구)가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펩타이드 원료 의약품 '류프로렐린아세트산염'에 대한 제조 허가를 취득했다고 3일 밝혔다.

류프로렐린아세트산염은 전립선암 치료제의 API(원료의약품)다.
씨트리 측은 "류프로렐린아세트산염 주사제의 국내 시장 규모는 2015년 기준 약 500억원"이라며 "국내에서 제조 허가를 가진 제약사는 씨트리를 포함해 3곳뿐"이라고 했다.

(중략)

씨트리 관계자 "'데스모프레신'과 '탈티렐린수화물'뿐 아니라 '류프로렐린아세트산염'에 대한 제조 허가까지 받으면서 펩타이드 원료의약품의 파이프 라인을 추가했다"면서
"또 이번 허가로 원료 펩타이드부터 완제까지 자체 생산하는 국내 유일한 회사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세계 최대 탈티렐린 시장인 일본으로 수출을 추진 중"이라고 덧붙였다.
 
 
머니투데이 이유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