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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바이오 창업 제2의 전성기] 1세대 신화 서정선·김완주 회장…스타트업 육성 '바이오 엔젤'로 작성일 2017-01-26
기사원문보기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12491951
[바이오 창업 제2의 전성기] 1세대 신화 서정선·김완주 회장…스타트업 육성 '바이오 엔젤'로
 
초기 펀드에 5억씩 출자
바이오 투자 선순환 기대
 
서정선 회장(왼쪽), 김완주 회장
서정선 회장(왼쪽), 김완주 회장
 
바이오 벤처기업으로 성공한 창업자들이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엔젤투자자로 나섰다.
정보기술(IT) 분야에서 창업 열기를 북돋우고 있는 1세대 벤처기업가들이 주축이 된 엔젤투자가 바이오산업에도 확산될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서정선 마크로젠 회장과 김완주 씨트리 회장은 산업통상자원부와 민간이 조성한 초기 바이오기업 육성 펀드에 5억원씩을 출자했다.
이 펀드는 산업부가 100억원, LSK인베스트먼트 등 민간 투자기관이 185억원을 출자했다.
 
(하략)
 
 
한국경제 조미현 기자